작성일 : 2023-02-24 13:23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제36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 팀 선발을 위한 충남 소방기술경연대회(구조분야)를 대비해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팀워크 향상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의 체계적인 대응력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매년 치러지고 있으며 평가 종목으로는 방화문개방, 장애물 통과 등이 있는 일반 구조와 도르래 시스템을 활용하여 들것 인양을 하는 응용 구조가 있다.
금산소방서에서는 구조대원 5명(위 양상일, 교 조대성·박희준, 사 심정현·윤상현)이 소방서를 대표해 한 팀으로 출전한다. 경연대회 결과 성적우수자(1위)는 전국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고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 특전이 주어진다.
진종현 서장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원들에게 전 직원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땀 흘린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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