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1-26 15:45 수정일 : 2023-01-26 15:57
안기전 제29대 금산군재향군인회장 취임식이 지난 19일 금산읍 금산로컬푸드 2층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과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 김복만 도의회 부의장, 이종규 부군수, 길우근 금산경찰서장,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안기전 금산군재향군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며 “2500여 회원들이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안보를 책임지는 안보단체로 존재감을 키우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왕근 이임 회장께서 추진했던 대한민군 육군 첫 승전지인 ‘육백고지 성역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재향군인회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평화통일과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향군 단체로 거듭 나도록 재정 건전성을 확대해 10개 읍·면회, 여성회, 청년회, 산악회의 역동성을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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