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1-11 14:00

금산읍에 소재한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대표 조채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을 8년간 이어오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10일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에서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1200만 원 상당 백미 300포, 생필품 2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채연 대표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명절 시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917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10개 읍·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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