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30 14:04

구매 금액 총 7.13% 22억 6000만 원 구매, 도내 1위 달성
금산군은 2022년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충남도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국가나 지자체, 공공기관은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특별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연간 총 구매 금액의 1% 이상을 중증 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군은 2022년 구매금액의 총 7.13%인 22억 6000만 원의 중증 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해 도내 1위를 달성했다.
박범인 군수는 30일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에서 충남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박 군수는 "도내 15개 시군의 중증 장애인 생산품 평균 구매율이 1.71%인 것에 비해 군의 실적이 4배 이상 높다"며 "이런 구매 활동이 중증 장애인 직업재활과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증 장애인들의 고용이 확대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자립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운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