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29 14:16

금산군은 현장 근로 직원 16명을 위한 금산군수 명의의 연말 선물 수여 및 소외계층 108명을 위한 정부 연말 선물 전수에 나섰다.
군은 어려운 작업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관내 제설작업 등 근무에 나서고 있는 관내 현장 근로 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이번 연말 선물로 홍삼정과를 준비했다.
정부 연말 선물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하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29일 박범인 군수는 군청 군수실에서 금산군 연말 선물 및 정부 연말 선물 대상자 대표 8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박 군수는 “정부 연말 선물과 금산군 연말 선물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살아가는 소외계층과 현장 근로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인화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어 군민들께 따뜻한 금산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