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20 14:25

금산군 복수면원로자문회의 태진수 의장은 지난 19일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의 학비로 써달라며 500만 원을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태진수 의장은 “코로나19로 복수면 청소년들이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청소년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재구 복수면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타인을 위해 기부를 실천하는 태진수 의장님께 감사하다”며 “면에서도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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