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중, 학교로 찾아오는 뮤지컬 공연 감상

작성일 : 2022-12-16 13:27

부리중학교(교장 최은주)에서는 지난 14일 디 쿤스트(D Kunst) 뮤지컬 단체에서 학교로 찾아오는 뮤지컬 공연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훔쳤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하늘이 물드는 시간'이라는 공연으로 주제는 삶의 소중함, 내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내용이다. 일상의 소중함과 살아갈 용기를 주는 뮤지컬로서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노을 같은 잔잔한 여운을 느꼈다.

 

이러한 소중한 문화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가득 채우게 되었다. 음악의 힘을 통해 음악과 춤, 노래에 빠져들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울림에 희망과 삶에 대한 용기가 학생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고 있음을 기대한다.

 

부리중 한 학생은 “저는 뮤지컬 공연은 처음이에요. 너무 재미있었고 유쾌하면서도 가슴에 여운을 남겨준 뮤지컬 공연인 것 같아요.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여운을 주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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