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6 14:27 수정일 : 2022-12-07 11:21 작성자 : 발행인 이지량 (yjlee2041@nate.com)

금산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은 무조건 찾아간다!
‘군민들과의 진정한 대화는 마음을 소통하는 것'
금산군의회 산업건선위원회(위원장 김기윤)은 12월 6일 이른 아침부터 군북면 추곡수매현장을 찾아 나섰다.
김기윤 위원장을 비롯한 정옥균 부의장, 박병훈 의원은 손수 40kg의 쌀 포대를 옮기며 현장의 농민들과 만인산농협 직원들을 격려했다.
만인산 농협은 쌀 포대의 질과 무게를 면밀히 검사하며 군북면의 농민들이 수확한 쌀 2,600포를 농협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나갔다.
김기윤 위원장은 "추곡수매현장은 농민들의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현장이다"며 "열심히 농사짓고 우리들의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농민들이 추운 겨울이 따뜻한 온정으로 버티는 겨울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병훈 의원은 "삶의 현장인 추곡수매 현장을 돌아보며 가슴이 벅찼다"며 "산업건설위원회 의원으로 농민들의 어려움과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상기하며 군민들의 먹거리가 신선한 식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들은 추곡수매현장을 두루두루 살펴보며 농민들과 대화하며 군민들의 마음을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여졌다.
현재 금산군의회는 제296회 2차 정례회 기간이다.
회기 중에도 현장을 찾아가는 군민들을 위해 시간을 활용하며 발로 뛰는 진정한 기초의원의 면모를 보여준 금산군의회 산업건설위원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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