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22 14:30 작성자 : 발행인 이지량 (yjlee2041@nate.com)

민관 협동으로 펼친 봉사활동
최명수, 정기수 의원 일손 보태
금성면에 거주하는 A 씨(60세)의 어려운 소식이 전해지며 민과 관이 손을 맞잡았다.
금성면(박정하 면장) 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을 위해 금산따뜻한세상만들기 회원들과 연계해 활동 계획을 세우고 실태조사와 사각
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우선 지원한다는 목표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A 씨는 오랜 지병에도 불구하고 연로하신 어머니와 두 아들과 함께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이 사실은 방문요양센터를 운영 중인 김정자 씨가 지역사회에 도움 요청하며 알려졌다.
김정자 씨는 "복지를 실천하는데 사회적 기준이 중요한 만큼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는 분들이 없도록 사례별로 찾아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도움 활동으로는 도배와 장판, 주변 청소와 수납 정리, 안전 전기배선까지 지역사회보장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한편, 봉사활동에는 금산따뜻한세상만들기(회장 성운일) 회원 및 ㈜대훈기업(성대림 前 대표), 푸른종합장식(대표 김동구), (사)충남가정복원운동본부 금산읍지부(지부장 최정규)가 참여했다.
같은 날 금산군의회 정기수, 최명수 의원이 함께 봉사하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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