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6 11:07 작성자 : 발행인 이지량 (yjlee2041@nate.com)

금산군 부리면은 지난 3일 면 게이트볼장에서 사랑의 효 잔치를 개최했다.
사랑의효잔치위원회(위원장 길청암) 주관으로 현내 1리, 예미 1리, 어제 1리 등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효 정신을 함양하고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효행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훈격 금산군수, 금산군의회의장, 금산경찰서장, 충남도의장)을 수여했다.
노래 등 축하공연은 2부에서 펼쳐졌다.
박범인 군수는 “민간이 중심이 돼 사랑의 효 잔치를 추진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리면은 전통적으로 충효의 고장으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고장으로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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