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5 13:38 수정일 : 2022-09-05 13:41

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피헤 최소화를 위한 대비 총력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11호 태풍 ‘힌남도’가 북상하면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리나라에 역대급 강한 태풍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는 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강풍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많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풍수해 장비 가동상태 유지 및 출동태세 확립 등 대응태세 강화에 나선다.
태풍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 비닐하우스 등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 고정 ▲ 비상 식수 식량 구비 ▲ 창문 창틀에 테이프로 고정하는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진종현 서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매우 큰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군민의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비·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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