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 여성회, 반찬나눔 봉사활동

작성일 : 2022-08-10 16:51 수정일 : 2022-08-11 13:30

한국자유총연맹금산군지회 여성회(회장 오오남)는 지난 5일 무더운 여름철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삼계탕, 찰밥, 떡, 오이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70가구에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금산군지회 여성회 오오남 회장은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여러 한약재를 넣고 삼계탕을 끓였다”며 “찰밥과 더불어 우리 정성으로 만들어진 밑반찬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또한 “바쁜 시기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반찬봉사를 할 수 있게 매번 장소를 제공해주신 임헌옥 회원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김기영 회장과 이철주 고문, 윤현희 고문이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바쁜 일정에도 박범인 군수와 심정수 의장이 방문 해 회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금산군지회 김기영 회장은 “앞으로도 많은 수혜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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