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폭포 산림유역관리 전개

작성일 : 2022-07-04 11:37 작성자 : 발행인 이지량 (yjlee2041@nate.com)

<사진> 죽포동천폭포

 

총 11억 원 투입 계류보전 및 교량박스, 목교 설치 등 추진

금산군은 재난 예방 및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올해 총 11억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남이면 구석리 십이폭포 산림유역관리에 나선다.

△계류보전을 위한 바닥막이 9개소, 기슭막이 725m △숲 가꾸기 0.06ha △자연 친화적 교량박스 1개소, 목교 2개소 등을 시공한다.

군은 지난 2020년 11억 원이 투입된 진산 엄정리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손계원 산림녹지과장은 “십이폭포의 안전을 확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산림유역관리에 나선다”며 “친환경적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십이폭포에는 크고 작은 12개 폭포가 자리하고 있으며 15m 높이의 다섯 번째 죽포동천폭포가 대표 폭포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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