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30 16:33 수정일 : 2022-05-30 16:41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조 후보 '선거운동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금산군부터 아름답게 가꿔야'
금산군 도의원(가 선거구)에 도전하는 조재환 후보는 잠시 선거운동을 멈추고 우리 마을 환경정화에 나섰다.
조 후보는 30일 오전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청산회관부터 제일장로교회까지 줍킹에 참여했다.
선거운동 기간동안 우리동네 길거리 여기저기가 지저분하게 변한것 같아 줍킹을 시작했다고 조재환 후보 선거운동본부는 설명했다.
조재환 후보는 "도의원 후보로서 선거운동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군민들께 선거운동을 한답시고 폐를 끼쳐서는 안되다"며 "우리 동네 우리 군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부터 실행하는 것이 금산군을 사랑하는 길이다."고 전했다.
한편, 조 후보의 선거운동본부는 30일과 31일까지 스스로의 줍킹을 실시할 예정이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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