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23 19:41 수정일 : 2022-05-23 20:5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당찬 30대, 준비된 정치의 도전
"군의원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일을 하는 자리"
금산중·고 학생회장 역임
'국회와 충남도를 거쳐 이제는 금산을 위해 일하게 해 주십시오'라고 당차게 말하며 금산지역 출마자 중 가장 젊은 박병훈 금산군의원 가 선거구 후보자.
박병훈 후보는 "군의원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일을 하는 자리이다"며 "끊임없이 공부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금산 발전의 시작은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며 "국회·충남도와 협력하고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후보 중 30대에 정치에 도전하는 박 후보자는 중학교 시절부터 정치에 뜻을 품고 차곡차곡 준비를 해온 인물이다.
명지대학교와 同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뒤 김종민 국회의원 비서관, 충남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에서 일하며 정치와 행정을 모두 경험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먹거리 발굴(금산미래비전위원회 설립 추진) ▶교육 1번지 금산(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아이를 위한 금산(공립형 키즈카페 건립 추진) ▶소멸에서 소생으로(기업유치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 ▶재도약(인삼약초와 깻잎 산업 활성화 추진) 등 6대 대표 공약을 내세웠다.
박 후보자는 "군의원이라면 미래를 그려야 하며 새로운 미래비전을 준비해야 한다"며 "군의원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로 그동안 쌓아온 경험으로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병훈 후보자는 금산초 50회, 금중 51회, 금산고 50회 졸업생으로 금산중·고에서 학생회장을 역임했다.
명지대학교 정치학 학사, 명지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를 거쳐 김종민 국회의원 비서관, 충남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에서 활동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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