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23 12:48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지난 22일 금산인삼시장 방문 및 박범인 후보자 지지 부탁
윤 배우 '자연과 문화가 어울리는 문화의 도시를 만들어 보자'
충남 서산 출신 윤문식 배우가 지난 22일 금산군을 찾아 박범인 금산군수 후보자를 지지했다.
윤문식 배우는 오전 11시 금산인삼시장을 방문해 박 후보자를 응원하며 국민의힘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마당놀이 국민배우로 알려져 있는 윤 배우는 '이런 싸가지 없는 놈' 등의 특유의 유행어를 갖고 있으며 올해 80세인 원로 배우다.
1969년 연극으로 데뷔한 윤 배우는 영화 23편, 공연 24편 등 100여 편이 넘는 방송과 기타 활동들을 50여 년 동안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윤문식 배우는 "세계문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군을 세계적인 인삼의 고장으로 우뚝 세워 충남의 위상까지 높여 달라"며 "천해의 자연과 어우러진 금산군을 자연과 문화로 어우러지는 문화의 도시로 만들어 보자."고 전했다.
박범인 후보자는 "국민의힘과 저를 위해 이렇게 금산군까지 먼 길을 오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지지 응원에 힘이 난다"며 "꼭 이번 선거에 승리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문화의 도시 금산군을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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