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인삼 등 생산...11억 7,000만 원 투입 객토 지원

작성일 : 2022-03-07 12:21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금산군은 인삼 등 작물 생육에 알맞은 토양 개선을 위해 총 398농가의 선정을 마치고 올해 11억 7,000만 원(보조금 7억 원, 자부담 4억 7,000만 원)을 투입해 88.6ha 면적의 객토를 지원한다.

 

인삼재배 토양의 연작장애 및 노후화된 농지의 지력증진을 통해 고품질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군은 객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한기에 양질의 흙으로 농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방침이다.

 

박광의 인삼약초과장은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객토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생산과 더불어 금산인삼 및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010-9908-1023(최영준 편집국장)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

경제/농업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