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5-20 14:44

관계 형성 프로그램 및 정책 아이디어 공유 등 진행
금산군은 지난 19일 금산읍 소재 창의문화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및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참여단은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단원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졌으며 분과별로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지역 내 생활환경과 정책을 성평등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여성과 가족, 아동,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정책 발굴과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군은 주민참여단의 역량강화 교육과 정기적인 분과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친화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족정책과 이선미 담당자는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 의미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주민참여단이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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