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자원봉사대 금산천 추풍천일대 정화활동

작성일 : 2026-05-04 16:50

더불어민주당 자원봉사대가 금산천과 추풍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함께 ·절 캠페인(절약하고 절제하자)’을 전개해 군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자원봉사대는 지난 52일과 4, 금산천과 추풍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절 캠페인을 병행했다.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으로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이에 따른 운송비와 생산비 증가로 식료품과 공산품 가격까지 오르는 등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비 부담 증가와 소비 위축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해 더불어민주당 자원봉사대는 절약하고 절제하자는 취지의 ·절 캠페인을 시작하며 솔선수범에 나섰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역시 선거운동보다 지역 봉사와 환경 문제 해결을 우선시하며 이번 활동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홍선표 자원봉사대 회장은 하천변 청소와 환경운동, 그리고 절약하고 절제하자캠페인은 자연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하천에 쌓이는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수질을 유지해 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절 캠페인은 자원 낭비를 줄이는 실천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라며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로 금산군이 선정돼 지역이 다시 활기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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