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주 예비후보, 금산군의 미래와 희망을 위하여 박범인 군수의 불출마 선언과 지지 선언 강력 촉구

작성일 : 2026-03-27 15:16

바쁘신 중에도 시간 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4년 전 제8대 전국 지방선거 당시 박범인 현 군수의 손을 들어주며 지지 선언했습니다. 그 이유는 지역과 공무원 선배인 박범인 후보가 금산군수의 무게를 잘 감당하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며 군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임기 4년의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자칭 선거 공신들의 군정 농단을 방치하여 각종 이권의 부당 개입인사 개입’, ‘갑질 행동등으로 공무원 조직은 큰 상처가 되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공무원 인사는 군민들에게 수차례 혹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박범인 군수의 행정은 여러 곳에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선거 캠프에서 활동하다가 금산군수 수행비서가 된 공무원이 기자를 폭행한 사건은 박범인 군수의 인재 등용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2021년 시작된 260억 규모의 '지역 식품산업 표준화 지원시스템 구축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시작한 8개 시군은 사업을 완료하였지만, 금산군만 유일하게 실패하며 수십억 원의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최근에는 전국적인 쟁점이 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공모를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신청을 포기하면서 군민들을 실망하게 했습니다. 도무지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칭 행정의 달인이라고 하는 박범인 군수의 능력은 무엇입니까?

 

박범인 군수의 개인적인 행동은 더 심각합니다.

작년 말 게재된 B 언론의 "군민 생계는 관심 없고 골프 놀이만 - 박범인 금산 군수에게 군민 분노 들끓어라는 기사는 금산의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실추시켰습니다.

또한 지방채 발행을 354억 원이나 해야 하는 어려운 군 재정에, 군수는 혈세로 고가의 항공기 비즈니스석을 이용하고 다녔고, 이는 군민들에게 끝없는 배신감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박범인 군수는 무소신, 무책임, 무결정 등 3무 행정을 했으며, 그 결과는 금산군 청렴도 5등급이라는 불명예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박범인 군수와 박씨 종친회의 불화가 시끌시끌합니다

지난 선거 때 박범인 군수를 지지했던 박씨 종친회가 박범인 군수에게 선거 불출마 권유를 했다라는 말과 그렇지 않고 지지한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확실한 것은 같은 문중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후보, 문중과도 불통하는 후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박범인 군수의 행정은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모두를 실망하게 한 과대 포장지였습니다.

저와 금산 군민들은 더 이상 속을 수 없습니다.

 

저 문경주는 지난 22일 예비 후보 등록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유권자들을 만나면서 현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큰 실망과 답답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인물이 금산군을 이끌어 가야 한다는 대의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는 박범인 군수에게 제안합니다.

지난 4년간 금산군을 제대로 이끌지 못했다는 군민들의 평가를 인정하십시오.

또한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많은 분에게, 선거에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라도 불출마를 선언하십시오.

그리고 지난 선거 당시 문경주가 지지 선언을 한 것처럼, 박범인 군수도 문경주 지지 선언을 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러한 요청은 개인의 생각으로 제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군민과 특히 국민의 힘 지지자들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4년 동안 군정을 잘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퇴장을 하는 것이 본인과 금산의 미래를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용단을 내려주기를 바랍니다.

저의 고향, 학교, 공무원 선배였던 박범인 군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저 문경주는 금산을 위해 남은 인생 다 바쳐 일할 것을 맹세합니다.

금산의 미래를 위하여, 치유 산업을 활성화하여 도시와 사람, 경제를 치유하겠습니다. 세부적으로 ➀도시와 교통 ➁경제 ➂의료 ➃문화관광 ⑤교육 분야의 5대 혁신안을 준비하였고, 이 정책은 수년간 학계 및 전문가들과 함께 가다듬어 온 내용입니다.

저는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 청렴한 행정으로 금산의 미래를 밝히고, 금산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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