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3-20 13:42 수정일 : 2026-03-20 16:22

매달 쌀 20kg 70~90포 전달…진산면 희망나눔곳간 통해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
도인절법수련원(대표 공태건)은 금산군 진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쌀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시설의 기부는 지난 2024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매달 쌀 20kg 45~90포를 진산면에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기부된 쌀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진산면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공태건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정기적인 쌀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미향 진산면장은 “매월 꾸준히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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