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3-05 14:35

논산, 계룡, 금산 주민과 박범계, 허태정, 양승조 등 내외빈 400여 명 참석해 성황리에 열려
황명선 의원, “지난 2년 동안 내란극복, 지역발전의 성과를 토대로,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 당 지도부로서의 역량 발휘해 차원이 다른 기분좋은 변화 이끌 것”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4일, 논산 건양대학교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시민들에게 보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0명의 주민들과 당원이 참석했으며, 박범계, 장종태, 장철민 국회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 허태정 전 대전시장, 박정현 전 부여군수 등이 자리를 지켰다.
1부에서 황명선 의원은 환영사에서 충남도지사, 대전시장 후보로 나선 박범계, 장철민 국회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박정현 전 부여군수 등을 소개하면서 최근 국민의힘의 반대로 좌초위기인 충남대전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국민의힘에 당론으로 충남, 대전 행정통합에 찬성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지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이어졌다.
황명선 의원은 이날 직접 주민을 대상으로 미리 준비한 영상과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상영하면서 의정활동 성과와 올해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2025년, 2026년 예산확보 성과와 지역의 주요현안 진행 경과, 입법 및 국정감사 성과 등을 상세히 보고했다.
황 의원은 특히 지역별 맞춤형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은 국방국가산업단지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한 '첨단 국방 클러스터' 구축을, 계룡은 군 유휴지를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 및 계룡대 쇼핑타운 리모델링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약속했다. 또한 금산의 새로운 먹거리로 RE100 산업단지을 조성하고 중부권 동서고속도로 신설을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명선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현장에서 들려주신 소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나침반으로 삼겠다"며,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 나은 미래, 기분 좋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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