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월영산 출렁다리 방문객 편의 대폭 강화

작성일 : 2026-01-13 13:28 수정일 : 2026-01-13 13:30

45000만 원 투입 부대시설 조성

 

금산군은 올해 제원면 천내리에 소재한 월영산 출렁다리 방문객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45000만 원을 투입해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주차시설을 새롭게 조성해 주말과 행락철마다 반복되던 극심한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또한, 노후한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을 이용객 동선에 최적화된 위치로 이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더 청결하고 현대적인 편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문화체육과 정성욱 담당자는 월영산 출렁다리는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라며 이번 부대시설 확충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 도시 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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