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06 13:31

총 3억 원 투입…올해 6월 준공 목표
금산군은 군민의 생활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해 군북면 보광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총 3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3월 착공해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 예산은 지난해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수한 재정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건설교통과 임현중 담당자는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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