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실외 근무 현업근로자 한랭질환 예방 대응

작성일 : 2026-01-05 14:07

야외활동이 잦은 근로자의 각별한 주의 요구

 

금산군은 실외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로자 120명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목토시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이상으로 야외활동이 잦은 근로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 현업근로자는 도로·시설 관리 등 업무를 하고 있어 한파에 많이 노출된다.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물 섭취 작업 전과 중간에 충분한 휴식 기상상황에 따른 작업시간대 조정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 보고 및 한랭질환 민감군 관리 등이다.

 

군민안전과 김세종 담당자는 현업근로자는 한파에 가장 먼저 노출되기 때문에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겨울철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

정치/행정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