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02 13:17

폭염·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에 대한 주민 인식 높여
금산군은 지난해 남일면 12곳 및 부리면 1곳 등 총 13개 마을이 충남도로부터 기후위기 안심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마을 단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기후위기 안심마을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 △낭비 없는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에 관한 교육도 진행됐다.
환경위생과 양효진 담당자는 “기후 위기 대응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후위기 안심마을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