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13개 마을 지난해 충남도 기후위기 안심마을 선정

작성일 : 2026-01-02 13:17

 폭염·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에 대한 주민 인식 높여

 

금산군은 지난해 남일면 12곳 및 부리면 1곳 등 총 13개 마을이 충남도로부터 기후위기 안심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마을 단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기후위기 안심마을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 낭비 없는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에 관한 교육도 진행됐다.

 

환경위생과 양효진 담당자는 기후 위기 대응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기후위기 안심마을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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