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26 14:03

화재 예방 및 각종 재난사고 대비 대응태세 강화
금산소방서는 연말연시 기간 동안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운영되며,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다중이용시설 이용 증가로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대형재난 대비 현장대응태세 확립, 화재예방을 위한 24시간 감시 체계 구축, 주요 해맞이 명소의 소방력 전진 배치, 대규모 다중운집 예상장소 예방순찰 강화 등이다.
김태형 소방서장은 “연말연시는 군민 여러분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시기인 만큼, 소방서 전 직원이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