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24 18:12

부리면 평촌교회(이효원 목사)에서는 오래전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교인들이 합심해 호떡 나눔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에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인들이 호떡 재료를 준비해 와 직접 만들어 따끈한 호떡을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부리면 평촌교회 이효원 목사는 “보통 300개 정도 만들어 나누어 주고 있다”며 “장날은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호떡 나눔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장소는 금산우체국 대각선 건너편 파출소 옆 공원 앞 큰길가에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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