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22 12:46

정성껏 매일 만든 빵과 케이크 독거 어르신 가정·사회복지시설에 전달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바르비종 베이커리 카페가 15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실천해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바르비종 베이커리카페는 정성껏 매일 만든 신선하고 맛있는 빵과 케이크를 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사회복지시설 이용 주민들이 드실 수 있도록 추부면행정복지센터 생활지원사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추부면은 지난 19일 바르비종 베이커리카페 앞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바르비종 베이커리카페의 꾸준한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삶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최준호 추부면장은 “정성을 담아 만든 건강한 빵을 지역의 어르신을 위해 나눠주신 정종권·조승혜 바르비종 베이커리카페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랜 기간 이어진 헌신적인 기부 덕분에 추부면의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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