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18 16:55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3일 동안 특판 금리 3%(세전)
출자금 30만 원 납입 조건 예금 유치 목표 30억 원 선착순
제원신협이 30주년을 맞아 333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제원신협은 지난 1992년 설립 후 금산지역 금융권으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2007년을 비롯해 2019, 2020, 2021년까지 3년 연속 경영 평가 우수 조합으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2019년에는 경영기반 확충 캠페인 우수 조합, 대전·충남 21개 중소형 조합(자산 500억 이하) 중 최우수 경영 평가(공제, 체크카드, 제휴카드 실적 등) 조합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조합원들에 대한 보답으로 제원신협은 season 1, 333예금 특판을 2월 9일부터 2월 11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333예금 특판은 금산 거주자 및 금산에서 재직 중인 조합원만 가입 대상이며 출자금 30만 원 이상 납입 조건으로 연 3%(세전)의 금리를 우대받는다.
예탁 기간은 12개월(3% 금리 우대기간)이며 예금 유치 목표 한도 30억까지 선착순이다.
단, 제원신협의 목표 한도 30억 원이 넘으면 예치할 수 없다.
제원신협은 이사장을 제외한 직원 총 6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로 자산을 충실히 모으고 있다.
또한, 대전·충남 102개 조합 중 2020년 우수 경영 평가 조합으로 금산 관내 신협 중 유일하다.
박승진 이사장은 "지난 30년 동안 제원신협이 걸어온 길은 조합원들이 밑거름이 되어 지역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친근하고 필요로 하는 금융이 되어왔다"며 "30년 후에도 지역주민의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금융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원신협은 타 조합의 특판 금리 2.1%에 비해 0.9% 높은 금리이며 다른 금융권은 평균 1% 초반대의 금리보다 높은 3%의 특판 금리를 내놓았다.
3월에는 season 2로 총 1,000만 원 상당(금 30돈)의 경품이 걸려있는 조합원 행운 대잔치도 준비 중에 있으며 제원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세부 사항은 제원신협(☎ 041-754-1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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