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26 18:51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는 26일 용문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110여 명 대상으로 ‘몸과 마음 애(愛)너지 업! 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산여자중학교, 추부중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학생과 교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추진됐다. 학생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긍정적 정서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본 프로그램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금산군지구 위원회, 금산미향로타리클럽 등 지역 협력기관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형 부스(카나페 만들기, 협동놀이 등)를 구성해 운영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준비된 모든 부스가 재미있었다는 의견도 많아 큰 호응을 얻었다.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상미 담당자는 “앞으로도 지역 협력기관과 함께 청소년의 정서·심리 지원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