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가정의 소중한 이야기

작성일 : 2021-11-29 14:38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감동콘서트 개최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태)은 감동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5일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 등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감동콘서트는 시·노래 & 드로잉 콘서트로 진행됐다.

학생과 학부모가 쓴 시가 노랫말이 되어 한 곡의 노래로 탄생되어 연주되고, 학생의 이름이 꽃으로 표현되는 과정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A 학부모는 "딸에게 쓴 편지글이 이렇게 멋진 노래로 만들어져 감동이었다"며 "저의 마음이 딸에게 전달되어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유태 교육장은 "마음속 이야기가 담긴 시가 노래가 되고 이름이 꽃으로 피어나는 경험처럼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님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많이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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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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