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전국 지역 특화 발전 성과평가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 우수 특구 선정

작성일 : 2021-11-08 12:56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중기부 장관상 5,000만 원 인센티브 부여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가 전국 지역 특구 성과평과 결과 전국 9개 우수특구 중 하나로 선정돼 5,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균형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전국에서 195개의 특구가 지정돼 특색에 맞는 규제 및 특례를 적용하고 있다.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는 인삼약초 유통 중심지라는 특성화에 기반한 한방산업의 기업유치, 온라인 플랫폼 입점 사업자 확대, 홍콩·대만 등 수출상담회를 통한 매출 확대, 인삼약초산업 표준화 지원 시스템 구축, 규제특례 활용 등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 2005년부터 금산읍 중도리 일원 29만 8,596㎡ 구역에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를 지정하고 인삼약초산업을 금산 국제비즈니스, 유통, 물류, 관광 등과 연계해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금산은 전국 인삼 생산량의 70%를 유통하는 집산지로 8개 시장 단체의 1,800여 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금산인삼약초건강관,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등이 자리 잡고 있다.

 

군은 고품질 금산인삼 생산 및 유통을 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중부대학교 등 민간과의 교육 및 협약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특화성에 기반해 경방신약 등 기업을 유치하고 온라인 플랫폼 입점 사업자도 확대했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를 통해 금산인삼약초산업을 육성하고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금산인삼의 세계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삼 산업 발전의 토대가 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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