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관리 종합환경타운 현장 행정 실시

작성일 : 2021-11-08 11:3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및 비점오염 저감시설 등 사업 논의

 

금산군은 지난 5일 금산읍 신대리에 위치한 물 관리 종합환경타운을 방문해 물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가축 분뇨 공공처리 시설 신설 공사 진행사항 등을 확인했다.

 

현장 행정에는 최영규 부군수를 비롯해 김현성 환경자원과장, 한국환경공단,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가 참여해 가축 분뇨 공공처리 시설, 비점오염 저감시설, 하수 처리수 재이용시설 등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물 관리 종합환경타운은 환경보호를 위해 공공 하수처리시설, 가축 분뇨 공공처리 시설, 비점오염 저감시설, 하수 처리수 재이용시설들이 종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설되는 가축 분뇨 공공처리 시설은 총 사업비 199억 원이 투입된다.

가축 분뇨, 음식 물류 폐기물, 하수슬러지를 하루 총 90㎥를 처리하는 시설이며 내년 8월 말 준공해 정상 가동할 예정이다.

 

비점오염 저감시설은 총 사업비 123억 원을 들여 금강 상류지역의 수질관리 및 수질오염 총량제 목표수질 삭감을 위해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수 처리수 재이용시설은 총 사업비 109억 원으로 하수처리 방류수를 이용해 후곤 천 및 금산천 수질 개선을 위해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김현성 환경자원과장은 “금산은 산과 강이 이루어진 환경이 우수한 미래의 도시이다”며 “훌륭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물 관리 종합 환경타운 조성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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