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14 16:03

화분과 자재 보관해 내년 다시 활용
금산군은 계절 변화에 따라 금산천 및 금천대교 꽃길화분을 철거했다.
금산천과 금천대교에는 약 2000개의 꽃길화분이 설치됐으며 내년 봄 재설치를 위해 화분을 수거하고 미관 관리를 위해 청소 작업도 마쳤다.
군은 화분과 자재를 분리해 내년 봄까지 보관하고 다시 활용할 계획이다.
미래농업과 이승찬 담당자는 “거리 미관 개선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꽃길화분을 철거했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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