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면 만악3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작성일 : 2021-10-27 20:07 수정일 : 2021-11-11 16:17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자발적인 안전점검으로 지난 3년간 화재 없어

 

금산소방서(서장 강윤규)는 지난 26일 진산면 만악 3리 마을회관에서 2021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기념식을 가졌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은 3년 동안 화재가 없었던 마을 중 소방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진압이 어려운 마을이 선정된다.

안전마을 선정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화재 없는 마을 지정 현판식, 마을 이장 명예소방관 위촉, 소화기 및 주택용 화재경보기 보급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택화재 및 화목보일러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마을 주민들께 당부했다.

강윤규 서장은 “마을 주민들께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안전 문화가 주변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화재 없는 마을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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