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14 13:21 수정일 : 2025-11-14 13:23

가정마다 소화기․감자기 비치로 안전한 겨울나기 실천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군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주택화재의 주요 피해 원인은 ‘초기 대응 실패’로, 화재 발생 사실을 늦게 인지하거나 소화기 등 기본 장비가 없어 대피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금산소방서는 군민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 확대에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기본 안전시설로, 화재 발생 초기에 신속한 대피와 초기 진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김태형 금산소방서장은 “가정 내 소화기와 감지기는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장비”라며, “모든 군민이 우리 집의 안전지킴이로서 한 가정 한 소화기, 한 감지기 설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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