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10 15:48

금산군청, 제3회 금산군체육회장배 야구대회 우승 차지
제3회 금산군체육회장배 야구대회(회장 이태영)가 지난 1일, 2일 이틀간 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금산·대전·옥천 지역 사회인 야구팀(8팀)들이 참가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금산군청 다이나믹스(감독 김민수) 팀이 뛰어난 팀워크와 안정된 경기운영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저스티스, 3위는 금산블루버드와 앤드런 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금산군청의 김태건 선수가 눈부신 활약으로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며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은 “금산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와 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회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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