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05 13:23
운장산 기운받아 기후변화 대응에 최선 결의
대한민국미래그린인의 회원(총회원 224명)들 중 산을 사랑하고 산행을 즐기는 회원으로 주축 '산악회'를 결정 후 지난 1일 진안군 소재 운장산 (1.125m)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대한민국미래그린산악회 임원은 회장 육상신, 부회장 황정현, 이사 전재철, 조규근, 정영희, 이행준, 김상연, 김진배, 산악대장 김갑수, 고완영, 사무국장에는 최양호 총 10명으로 구성하여 날로 급변하는 기후변화 대응도 하면서 등산로 주변에 산재된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국토 보존에 우선으로 산악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육상신 회장은 “앞으로 산악회를 통하여 더욱더 미래그린인이 단합하고 산들을 사랑하는 정책을 펴나가 미래그린의 목표인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산악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대한민국미래그린대표 이삼웅 대표는 "이제 미래그린은 200명 이상의 최대의 회원으로 명실상부한 단체로써 성장을 하였다"며 "앞으로 '여성단체'와 '산악회' 회원들은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더 회원들과의 소통 해 줄 것과 각 단체별로 기후변화 대응 활동 시에는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매주 시행하는 '미래그린인의 실천 11항목'에 대하여도 적극 실천"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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