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리 마을 청소년들이 제작한 문패 부착

작성일 : 2021-09-23 11:12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마을 문패 사업 2017년부터 5회째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는 청소년 상담·봉사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문패를 구석리 26가구에 부착했다.

 

청소년 상담·봉사 동아리에서는 매년 마을 1곳을 선정해 청소년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문패를 제작·부착하고 있다.

2017년 제원면을 시작으로 5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십 이 폭포 입구에 위치한 남이면 구석리를 선정해 마을 문패 사업을 진행했으며 마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패를 제작한 청소년들은 "내가 그린 그림이 마을 문패가 된다는 것이 신기하고 신난다"며 "등산길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이면 구석리 김종천 청년회장은 마을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센터에서는 청소년(만 9~24세)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사용, 학습, 진로, 친구관계, 우울 등 다양한 고민으로 인한 개인 및 집단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문의는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T.041-751-2007)로 하면 된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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