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21 10:44

실습 중심 교육으로 현장 역량 강화
금산군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귀농교육센터 입교자 대상 영농기초 및 지역탐색 교육을 지난 20일 최종 평가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필요한 기초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론 강의와 현장 체험을 병행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작목 선택 및 농지 활용 방법, 농업기계 안전교육, 병해충 기초관리, 토양검정 및 시비기술, 선도 농가 방문 등 영농에 필요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역탐색 과정에서는 금산의 대표 특화작목인 인삼과 깻잎 재배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 농업 환경과 정착 여건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귀농 교육은 총 20회 진행됐으며 실제 농업 현장과 연계한 실습 교육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농업과 강정재 담당자는 “예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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