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종료

작성일 : 2021-08-30 11:2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지역사회 안전 위한 56일간 활동 마무리

물놀이 위험지역 안전지킴이로 역할 톡톡

 

금산소방서(서장 강윤규)는 지난 7월 5일부터 여름철 물놀이 사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하던 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종료 했다.

올해 시민수상구조대는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여름철을 맞아 의용소방대원 중 50명의 대원들을 선정했다.

50명의 대원들은 제원면 원골·복수면 구만리·부리면 수통리 3곳에서 수변순찰 56회를 실시했다.

2개월 동안 48건의 안전조치와 피서객을 대상으로 AED 사용법 및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올해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세 속에서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한 119시민수상구조대 덕분에 금산 관내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강윤규 서장은 “뜨거운 태양 아래 무더위를 잊은 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시민수상구조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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