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7 13:56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10년이상 노후 위험물 저장시설 15개 사업장 3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화 위험물 저장시설 안전관리실태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경기도 지역의 옥내저장소 화재와 관련하여 10년 이상 된 위험물 시설은 부식과 균열에 의한 누출, 폭발 등 안전사고 우려가 높기에 노후화된 위험물저장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과 선제적 화재예방을 위해 시행된다.
주요 검사 사항은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및 근무 실태 ▴위험물 시설 내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 시설 위치‧구조‧설비기준 및 저장‧취급기준 위반 여부 ▴무허가 위험물 취급 및 위험물 변경허가 위반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태형 서장은 “이번 소방검사로 한 번의 화재로 자칫 대형 피해 우려가 있는 노후화된 위험물 저장시설의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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