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화재 피해 가정에 위문품 전달

작성일 : 2025-10-17 13:35

화재피해 위문품 전달... 따뜻한 손길로 피해 주민 위로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14일 23시경 금산군 남일면 신정리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쌀과 이불 등 화재피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다용도실 사용 중인 작업장에서 발생했으며, 멀티콘센트 누전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불로 약 1억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화재는 오전 03시경 완전히 진화되었다.

 

금산소방서는 피해 가정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복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의 역할을 실천했다.

 

김태형 서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화재 예방과 피해 지원에 소방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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