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4 15:44

홀몸어르신·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성 전달
금산군새마을회(회장 박경용) 금산군새마을부녀회(10개 읍‧면 부녀회장단)는 지난 10월 1일 금산읍 옥천식당에서 ‘사랑 더하는 밑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핵심 가치인 이웃사랑과 나눔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녀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은 계란, 장조림, 나물 등 영양가 있는 밑반찬들로 구성되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산군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의 상생과 화합을 실천하며 ‘새마을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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