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인·오영희 부부 이웃사랑 기탁

작성일 : 2021-08-19 10:1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진산면 취약계층 위해 200만 원 후원

 

금산 진산면 김용인·오영희 부부는 지난 17일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곤)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부부는 지난 2016년 3월부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반찬 나눔 봉사활동 및 사회단체 활동 등에 나서고 있다.

 

강희천 진산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성금을 기탁해 준 김용인·오영희 부부에게 감사드린다”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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