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19 15:47

총 457필지 23만 9079㎡ 대상 사업 추진…지난달까지 협의·의견 수렴 진행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경계 협의 반영에 나선다.
이 사업은 총 457필지 23만 9079㎡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7월 말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공동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이동민원실 및 지난달 방문 및 전화통화 등을 통해 경계 협의와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군은 10월부터 남일면 초현지구에서 시행한 2025년도 지적재조사 임시경계점 설치·표시에 나서고 이에 대한 토지소유자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할 예정이다.
민원지적과 이정현 담당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 및 토지의 재산가치 상승 등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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