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17 14:43

남일면이장협의회·새마을회·부녀회 및 주민 참여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16일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앞두고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정돈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 남일면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부녀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7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등의 쓰레기 수거, 제초 작업, 잡목 제거 등을 실시했다.
영농철 바쁜 일정에도 주민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정신을 실천했으며 이를 통해 이웃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도 한층 강화됐다.
강성복 남일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살기 좋고 정겨운 농촌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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