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추석 앞두고 벌초 안전수칙 당부

작성일 : 2025-09-17 12:59

예초기 보호장비 착용 등 기본수칙 강조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예초기 사고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벌초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안면보호구, 장갑, 안전화 등 보호장비의 착용, 예초기 사용 전 칼날 및 볼트 조임 상태 확인, 칼날 보호덮개 장착 여부 점검, 작업 중 최소 15m 이상 안전거리 유지 등이다. 특히 예초기 부상사례가 매년 반복되고 있어, 기본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김태형 금산소방서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명절을 위해 벌초 시 반드시 보호장비를 갖추고, 예초기 점검과 안전거리 유지 등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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