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7-28 12:1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금산천 데크길에 스마트 야간 경관이 새롭게 조성됐다.
지난 7월 27일 백김이 마을 앞 금산천 데크길 주민쉼터에 스마트 야간경관이 공개됐다.
설치된 로고젝터 LED 투광 등은 등 기구별 동작 구현을 통해 금산을 대표하는 인삼 및 자연, 동물 등을 움직이는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으며 반딧불이 불빛도 구현해 운영 중이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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